[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기름진 멜로'를 한 번에 몰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가 주방 로맨스를 달구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준호(서풍 역), 장혁(두칠성 역), 정려원(단새우 역)의 단짠 로맨스, 누굴 봐도 설레는 환상의 케미 열전, 진지와 코믹을 넘나드는 배우들의 연기 등이 중독적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름진 멜로'의 지난 이야기를 몰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6월 4일(월) 오후 6시부터 약 60분에 걸쳐 편성된 '기름진 멜로 모아보기'에서는 세 남녀 주인공 서풍, 두칠성, 단새우가 처음 인연을 맺는 모습부터 중국집으로 모여드는 과정, 설레고 짜릿한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까지. 1회부터 16회까지의 핵심적인 내용이 압축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이제껏 '기름진 멜로'를 접하지 못한 시청자들도 작품의 내용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알차게 구성했다. 이에 '기름진 멜로'를 애청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달달한 복습의 기회가, 아직까지 '기름진 멜로'를 보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는 드라마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기름진 멜로' 측은 "명장면과 핵심 이야기만을 쏙쏙 뽑은 하이라이트다.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주방 이야기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시청자들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 재밌게 시청할 수 있도록 '모아보기' 시간을 마련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1회부터 16회까지의 이야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름진 멜로 모아보기'는 오늘(4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되며, 본 방송인 '기름진 멜로' 17~18회는 오후 10시부터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