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다해가 어머니와 함께한 프랑스 여행을 인증했다.
이다해는 5일 자신의 SNS에 "엄마랑 단둘이 유럽여행, 엄마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 좋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어머니와 함께 미소가 만발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다해는 튈르리궁전 등 프랑스 명소에 어울리는 비주얼도 과시했다.
이다해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 류수영과 열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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