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가 팬심을 뒤흔드는 헤어스타일 변신을 예고했다.
다니엘 헤니는 5일 자신의 SNS에 "머리 길러볼까나 -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가슴 근방까지 내려오는 거칠고 긴 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강렬한 선글라스도 덧붙였다.
하지만 팬들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SNS에 달린 댓글은 "머리는 그냥 내버려둬요", "오빠 이건 아니야", "난 반댈세" 등의 반응이 대부분이다. "뭘해도 멋지다", "볼수록 잘 어울린다" 등의 소수 의견도 있다.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한 다니엘 헤니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한국영화 '돈'에도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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