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NC 다이노스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쳐냈다.
손아섭은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전에서 팀이 11-2로 앞서던 7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5호. 5회초 2사 1, 2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기록한데 이어 만들어진 연타석 홈런이다. 올 시즌 23번째, 통산 973호, 개인 3호다.
손아섭은 NC 최금강과의 승부에서 2B에서 뿌려진 3구째를 공략했다. 좌중간으로 높게 뜬 공은 그대로 담장을 넘어가면서 홈런이 됐다.
7회초 롯데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롯데가 NC에 12-2로 앞서고 있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