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JYP 박진영 대표가 원더걸스 출신 홀로서기에 나선 유빈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유빈 솔로 신곡이 나왔어요. 유빈이가 정말 준비 많이 했으니 꼭한번 들어봐주시고 특히 뮤직비디오 꼭 봐주세요"라며 유빈과의 투샷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진영과 유빈은 행복한 표정으로 와인잔을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진영은 "예쁘고 착하고 순수하고 겸손하고 센스있고 섹시하고 따뜻한 유빈이"라고 덧붙이며 격려했다.
유빈은 이날 데뷔 11년만의 첫 솔로 신곡 '숙녀'를 발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