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한승연이 넘치는 애교와 푼수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서 한승연이 극강의 애교로 광대승천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성희(한승연)는 최미카(이성경)와 이도하(이상윤)와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게 무슨 꽃다발휘날리는 소리" 등의 대사로 귀여운 푼수같은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최미카에게 직접 애교를 보여주며 이도하의 병문안 가서 간병해야 되는거 아니냐 조언하는 등 넘치는 애교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이렇듯 한승연은 매회 발랄한 연기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새침해 보이는 이미지와 다르게 푼수끼있는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