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는 19일 정식 솔로 데뷔에 나서는 김동한의 첫 번째 앨범은 'D-DAY'로 정해졌다.
김동한은 지난 4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의 이미지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지금은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턴테이블 및 레코드판, 카세트 라디오 등 놓여진 공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붉은색 계열의 타일 배경과 푸른 잎을 자랑하는 화분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레트로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번 티저 이미지 상단에는 KIM DONG HAN / THE 1ST MINI ALBUM 'D-DAY' / 2018.06.19.6:00 PM이라는 문구를 기재하며 발매일시 정보와 김동한의 첫 번째 미니앨범명이 'D-DAY'임을 팬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렸다.
최근 그룹 JBJ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솔로 가수로 본격 활동에 나설 김동한이 이번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과연 첫 앨범 'D-DAY'에서 어떠한 콘셉트를 들고 나타날지 베일에 가려진 데뷔 빅피처에 궁금증이 커진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김동한의 첫 번째 미니앨범 'D-DAY'는 솔로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된 날을 형상화한 것으로, 대중에게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준비한 김동한의 노력이 묻어있는 앨범이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곡과 다채로운 개성을 발산하는 김동한의 이미지들도 함께 수록돼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설 그의 잠재된 매력을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김동한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 오프라인 음반은 지난 4일 오후 5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됐으며, 벌써부터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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