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고졸 신인' 한동희가 NC 다이노스전에서 프로 첫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렸다.
한동희는 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NC전에서 팀이 2-0으로 앞서던 1회초 2사 만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호 홈런이자 프로 첫 만루포.
한동희는 2사 만루에서 NC 선발 최성영과 상대했다. 1B2S에서 최성영이 던진 4구째를 그대로 걷어올렸다. 높게 뜬 볼은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면서 4점짜리 홈런이 됐다.
1회말 NC 공격이 시작되는 가운데 롯데가 NC에 6-0으로 앞서고 있다.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