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의 아름다움은 현재진행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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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5일, 스타일조선 6월 호에 실린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트윈 룩'(Twin Look)이라는 콘셉트 하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한 공간에 놓인 2명의 김희선에게 같은 패턴을 서로 다르게 스타일링 해 그녀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더 나아가 당당하고 세련된 현대적 여성성까지 표현한 김희선은 펜디 2018 프리폴(Pre Fall) 컬렉션의 날렵하고 정밀한 실루엣 의상을 부족함 없이 소화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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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포인트는 단연 레드 립이었다. 붉은 입술로 시크한 분위기를 살린 김희선은 심플하면서도 품위 있는 디자인의 피카부 백으로 우아함을, 그리고 FF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봄버 재킷과 FF 리로디드 로코코 부츠로 트렌디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드라마와 예능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김희선은 올 하반기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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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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