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워너원의 유닛 트리플포지션의 강다니엘이 지코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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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참여한 가운데, 워너원 유닛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룹 워너원 유닛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과 린온미(윤지성 하성운 황민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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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포지션의 유닛곡은 '캥거루'로, 지코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강다니엘은 신곡에 대해 "영광스럽게도 지코 선배님과 작업을 했다. 평소에 워너원이 했던 스타일이 아닌, 소년미가 넘치는 음악이다. 또 멤버들이 작사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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