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주간아' 프리스틴 V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강렬한 카리스마 매력으로 돌아온 프리스틴 첫 유닛 프리스틴 V가 출연했다.
프리스틴 V는 걸크러시 넘치는 강렬한 신곡 '네 멋대로'로 돌아왔다.
프리스틴 V는 신곡 무대와 함께 2배속 댄스에 도전했지만, '호흡 곤란돌'로 등극하며 2배속 댄스에 실패했다.
이어 롤코 댄스에 도전했다. 첫 도전은 아쉽게도 실패, 이어 세 번째 도전만에 성공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프리스틴 V는 셀프 보고서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은우는 다크 카리스마 버전과 애교 버전 '오빠야'를 선보이며 MC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 나영은 백팩키드 춤을 선보였고, 이후 멤버들 모두 댄스를 추며 '주간아' 클럽이 오픈 했다.
스페셜 코너 '동심일체'를 성공, 통삼겹살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한편 매주 주목할 그룹을 소개하는 코너 '금주의 엄지돌'에서는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날 신곡 '두근두근'을 공개했다.
원곡과 2배속 댄스를 모두 공개한 '프로미스나인'은 레드벨벳 '행복(Happiness)' 2배속 댄스까지 성공했다.
또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코너 '유디렉의 매력채굴캠'에서 '노장금' 노지선이 '주간아이돌' 최초로 통 生광어를 해체하는 회 뜨기 개인기를 선보여 3MC들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프로미스나인은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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