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맨스패키지' 105호와 108호가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6일 SBS '로맨스패키지'에서는 볼매남-볼매녀 특집 제주 편이 방송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여행 취향이 같은 사람끼리 1:1 랜덤 데이트를 즐기는 '취향 저격 데이트'를 즐겼다.
105호와 108호는 제주도 천지연 폭포에서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 통한 두 사람은 전날 쌓였던 오해도 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데이트 후 108호는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면서 호감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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