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기금 기부에 나섰다.
권현빈은 6일 자신의 SNS에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미약하지만 저도 오늘 오전에 기쁜 마음으로 기부했습니다"라며 기부 완료 사진을 올렸다.
이어 권현빈은 "루게릭 요양 병원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많은 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함께하여 환우분과 그 가족분들께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29일 래퍼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박해진 등 수많은 스타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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