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공격진 보강 작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타깃은 유벤투스와 아르헨티나의 스트라이커 곤살로 이과인이다.
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언론 스포르트이탈리아는 '첼시가 이과인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니콜라스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콩테 감독을 보낸 첼시는 아직 다음 사령탑을 결정하지 못했다. 하지만 누가 오든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공격진 보강이다. 첼시는 지난 시즌 알바로 모라타에 거금을 쏟아부엇지만, 모라타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오히려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올리비에 지루가 더 임팩트가 있었다.
첼시는 모라타를 믿기보다는 새로운 공격수 영입쪽에 초점을 맞췄다. 이과인이 레이더망에 걸렸다. 이과인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리그'라고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첼시는 유벤투스가 모라타 재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을 감안해, 트레이드 등을 활용해 이과인을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 이적료는 6500만유로 정도가 언급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