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3인방이 난생처음 한국의 감자탕을 맛봤다.
오늘(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렉스가 스위스 친구들을 만나 감자탕을 먹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스가 스위스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준 한식은 감자탕이었다. 감자탕 가게에 입장해 테이블에 앉자마자 스위스 3인방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밑반찬. 특히 깍두기를 처음 본 사무엘은 "감자야? 요리 안 된 감자?", "사과야?"라며 재료의 정체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깍두기를 맛본 친구들은 "좀 맵긴 한데 그렇게 많이 맵진 않아", "맛있어"라고 말하며 한국인 못지않게 잘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친구들은 감자탕이 채 나오기도 전에 밑반찬을 다 먹어버렸다는 후문.
기다리던 감자탕이 나오자 스위스 3인방은 난생처음 보는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바로 큰 뼈에 정체불명의 고깃덩어리가 붙어있었기 때문. 게다가 젓가락질이 서툰 스위스 친구들에게 감자탕을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살을 바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위스 친구들의 모습은 흡사 발골 현장을 떠오르게 만들었다. 각자의 방법으로 살을 바른 후 드디어 감자탕을 먹을 수 있게 된 스페인 3인방. 과연 감자탕은 친구들 입맛에 잘 맞을까?
스위스 3인방의 인생 첫 감자탕 먹방기는 오늘(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