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국내프로야구 KBO 3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에서 192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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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는 지난 6일 열린 KBO LG-한화(1경기)전과 KT-KIA(2경기), 넥센-두산(3경기)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야구토토 스페셜 53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192명의 야구팬이 3경기의 최종 점수대를 정확히 맞히며 적중의 기쁨을 맛봤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서는 1경기에서 LG가 한화에게 1대5(토토결과 홈팀 0~1-원정팀 4~5)로 패했고, kt-KIA전과 넥센-두산전에서는 각각 2~5, 그리고 3~7등 다소 평이한 점수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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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배당률을 살펴보면, 트리플 게임에서는 5897.6배가 나왔고, 총 투표수는 9만2578표로 집계됐다. 1, 2경기만을 맞히는 더블 게임의 경우 324.4배가 나왔고, 1만7707건의 투표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야구 스페셜 게임에서는 1인당 평균참여금액이 4077원으로 집계돼, 대다수 야구팬들이 적은 금액으로 건전하게 게임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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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에 성공한 야구팬들은 6일부터 2019년 6월 6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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