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최원준을 1군에 콜업했다.
KIA는 7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원준을 등록시키고 투수 심동섭을 말소시켰다.
내야수 최원준은 4월26일 말소되기 전까지 20경기 타율 2할3푼6리 1홈런 5타점을 기록중이었다. 지난달 15일 뒤늦게 1군에 등록돼 7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6.35로 부진해던 심동섭은 2군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게 됐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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