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은 전날 예고한 대로 포백으로 나선다. 4-4-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 공격수로 김신욱과 황희찬을 세운다.
Advertisement
포백에는 중앙에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장현수와 김영권, 좌우 측면 수비수 박주호와 이 용을 배치했다.골문은 김승규에게 맡겼다.
Advertisement
인스부르크(오스트리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