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칩 아파트는 여러 채를 보유하면서 세금을 내기 보다, 집값 상승 여력이 높은 아파트 한 채만 보유하려는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움직이 만든 개념이다.
딱 한 채만 고르다 보니 선택이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입지와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개발호재까지 골고루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여러 채 가진 사람들이 집을 처분한 돈으로 블루칩 아파트 장만에 열을 올리면서 지역별로 떠오르는 단지들이 있다. 지방 광역 도시 중 부산은 마지막 주거택지인 일광신도시에 분양하고 있는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이 인기를 얻는 분위기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의 건설사는 주택도시보증공사 A등급을 획득했으며, 다양한 건축 노하우를 자랑하는 굴지의 건설사다. 이번 단지에 대한 기대도 입지와 건설사에 대한 높은 평가가 한 몫하고 있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이 위치할 사업지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지구 B11블록이다. 지하 2층~지상 최대 25층, 7개동, 총 518세대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평형 스타일이 총 세 가지로 나눠지며, 각각 342세대, 71세대, 105세대로 총 518세대를 이루고 있다.
단지에 적용된 구성 중 눈에 띄는 것은 사물인터넷(loT) 기술의 접목이다. 주거공간에 음성인식 스피커를 설치하고 가전기기에 센서를 부착하면 편리하게 제어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공간 활용의 편리함과 실내 동선 구상에 효율적인 역할을 한다.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5Bay (일부세대)와 수납공간 특화설계까지 적용되어 공간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단지는 자연환경과 밀접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단지와 맞닿는 자리에 일광산과 일광천, 일광해수욕장에 더하여 오시리아 관광단지까지 들어서게 되면 어느 면으로 보아도 친환경 단지의 타이틀이 아깝지 않다.
초품아 단지로 손색없는 교육환경도 눈 여겨 볼만 하다. 단지 바로 앞 유치원/초등학교(예정부지)는 어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며, 일광신도시 안심 도보통학거리 내 유치원/초/중/고교(예정부지)가 자리잡고 있어 이사 걱정 없이 아이 교육과정을 이어나갈 수 있다. 생활환경도 넓다. 신세계아울렛, 롯데아울렛, 테마파크, 휴양리조트, 이케아(입점예정)가 모두 갖춰져 있고, 교리상권과 기장메가마트까지 공유 가능한 거리에 있어 보다 효율적인 생활 쇼핑이 가능하다.
교통환경 또한 탁월하다. 가장IC까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부산-포항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면, 동래, 해운대를 포함해 울산, 포항 등의 광역 접근이 가능하다. 동해남부선 일광역도 일광신도시 역세권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인 지역 간 출퇴근 수요의 관심을 예측해볼 수 있다.
현재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이 성황리에 오픈중이다. 해운대구 재송동 678-2번지 센텀고등학교 옆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 방문하면 상담석에서 상담 후 잔여 세대 우선 알림 접수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6월 7일까지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