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가 12년 전 설경으로 초여름 더위를 날렸다.
다니엘 헤니는 8일 자신의 SNS에 "2006년 봄의왈츠 드라마 촬영 로케이션, 가장 아름다웠던 곳 중 하나"라며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를 찾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하얗게 쌓인 눈과 호수를 배경으로 밝게 미소짓고 있다. 빛나는 설경과 더불어 다니엘 헤니의 지금과 다름없는 12년전 비주얼이 돋보인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4월 종영한 미국 CBS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13'에 출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