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가 12년 전 설경으로 초여름 더위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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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8일 자신의 SNS에 "2006년 봄의왈츠 드라마 촬영 로케이션, 가장 아름다웠던 곳 중 하나"라며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를 찾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하얗게 쌓인 눈과 호수를 배경으로 밝게 미소짓고 있다. 빛나는 설경과 더불어 다니엘 헤니의 지금과 다름없는 12년전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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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지난 4월 종영한 미국 CBS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13'에 출연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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