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슈츠'가 수목극 1위를 지켜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김정민 극본, 김진우 연출) 14회는 전국기준 9.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4%)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훈남정음'은 지난 방송분이 기록했던 자체 최저 시청률 3.2%와 3.9%보다는 상승한 4.1%, 4.4%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상승세를 탔던 MBC '이리와 안아줘'의 자리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볼리비아 전이 방송됐다. 해당 중계는 6.9%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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