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4' 출신인 다언이 15일 데뷔한다.
Advertisement
신인 가수 다언은 이날 정오 데뷔 싱글 '내 앞에서 꺼져'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언은 데뷔 싱글 '내 앞에서 꺼져'를 발매할 예정이다. 다언은 '슈퍼스타K4' 출연 당시 심사위원 이승철과 싸이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 CK컴퍼니 측은 "다언의 가창력과 매력을 동시에 보여드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라며 "첫 정식 음원으로 대중 앞에 서는 만큼 다양한 모습과 음악으로 많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