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지현이 둘째 출산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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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젠틀몬스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의 등장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 후 참석한 첫 공식행사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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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에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전지현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늘씬한 몸매와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야말로 리즈시절의
한편 전지현은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결혼, 2016년 2월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월2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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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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