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가장 먼저 '두니아'로 워프 된 유노윤호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멤버들을 챙기고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열정리더'의 참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 '두니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제작진에 따르면 자전거 '호봉이'와 함께하며 더욱 힘들었을 유노윤호가 날이 추워지자 자신의 외투를 벗어 루다에게 건넸다고. 루다가 깜짝 놀라 괜찮다고 하자 그는 "줄 때 받아요~"라며 심쿵 매너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이를 보던 정혜성이 자신의 옷을 유노윤호에게 건네며 묘한 삼각구도가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 관계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또한 그는 샘 오취리와 함께 정체불명의 외계어부터 댄스까지 흥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샘 오취리와 뜻밖의 경쟁구도에 놓이게 된 모습도 공개될 예정.
Advertisement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10인의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강-딘딘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