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
1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첼시가 백만장자 짐 라트클리프의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다국적 화학회사 이네오스의 회장이자 대주주인 라트클리프는 첼시를 사기 위해 20억파운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 아브라모비치는 아직 첼시를 팔기를 원치 않고 있다.
이네오스는 스위스 구단을 소유하고 있는 등 스포츠에 관심이 많다. 일단 이네오스의 대변인은 "우리는 시장에서 떠도는 루머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했다. 라트클리프는 영국 최고의 부자이자 재산규모도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의 두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