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위한 열정적인 응원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인교진이 드디어 한화 이글스 시구자로 초청받았다. 20년 넘게 한화 이글스 골수팬이었던 만큼 시구를 향한 인교진의 열의는 대단했다. 야구 선수 출신 친동생과 함께 특훈에 나선 인교진은 "시구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투구를 하고 싶다"며 어깨와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공을 던지며 연습했다. 뿐만 아니라 사전 멘트까지 준비하며 철저한 리허설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인교진 친동생의 첫 등장에 MC 서장훈은 "한 화면에서 인교진, 강경준씨 같이 보는 느낌이에요"라며 강경준과 똑 닮은 동생에 놀라워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강경준마저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인교진의 시구 도전기는 11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