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덕분에 3주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RM, 제이홉, 뷔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 'FAKE LOVE'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활동 마지막 주의 마지막 방송까지 1위를 할 지 몰랐는데 함께 해준 아미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아미 여러분들 덕분에 3주 동안 행복했다. 즐겁게 활동했다. 끝까지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오는13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몰에서 '2018 BTS PROM PARTY-RE;VIEW & PRE;VIEW'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