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나무늘보의 정체는 배우 강두였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가왕 동방불패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두번째 대결로는 '레서판다'와 '나무늘보'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럼블피쉬의 '으라차차'를 선곡해 경쾌하고 파워풀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행복 바이러스'가 무대에 가득 퍼졌다.
투표결과, 레서판다가 나무늘보를 꺾고 승리했다.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부르며 공개한 나무늘보의 정체는 배우 강두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