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 팀만 남았다.
제2회 벽산·하츠 인비테이셔널 전국사회인야구대회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71피그스는 9일 경기도 평택 하츠야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LG전자 LG모바일야구단을 9대6으로 눌렀다. 71피그스 1번 타자 강성용은 2점 홈런을 포함해 2안타, 2타점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10일 나머지 8강전 3경기가 이어졌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아티스트가 타짜들을 8대3으로 제압했다.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는데,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아티스트가 승리를 가져갔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멀티 홈런을 때린 김재훈을 앞세운 누리TLC가 헐크를 13대4로 대파하고 4강에 올랐다. 또 아웃사이더는 다져스패밀리를 15대7로 물리치고 4강 열차에 탑승했다.
4강전과 결승전은 16일 열린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