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일본 공연을 마치고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동방신기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미소 가득 인증샷을 올렸다.
동방신기는 ""東方神起 LIVE TOUR ~Begin Again~ 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 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러분의 열정 넘치는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언제나 초심을 잃지않는 동방신기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동방신기와 함께 모든 순간 만들어가요?~We Are T!"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동방신기는 작년 11월 삿포로돔에서 시작한 5대 돔투어와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통해 단일 투어에서 100만 관객을 동원, 독보적 인기를 재확인했다.
동방신기는 9월부터 팬들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아레나&돔 투어를 12개 지역에서 총 32회에 걸쳐 개최하며, 오는 7월 25일에는 일본 새 싱글 'Road'를 발매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