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 두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 함께한다는 건 정말 행복 중의 행복!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메이비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고, 윤상현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상현은 지난 5월 메이비의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축복입니다. 소중한 우리 셋째. 감사합니다"라고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오는 12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윤상현-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같은 해 12월에 첫째 딸, 이듬해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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