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겸 모델 변정수가 딸과 함께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변정수는 자신의 SNS에 "이쁜이 보고싶었어, 나름 커플룩, 미니미, 얼마나길어질꺼니"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호텔 로비에서 둘째 딸 유정원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거나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유정원은 훌쩍 큰 키와 엄마를 닮은 모델 뺨치는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변정수의 팬들은 "모델하려고 태어난 것 같아요 대박 ,"정말 우월한 모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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