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중화권 톱 배우 유역비가 블랙스완의 자태를 드러냈다.
11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 공식 웨이보에는 7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유역비의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유역비는 고혹적인 블랙스완의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냘픈 몸매를 드러낸 유역비는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유역비는 강렬한 눈빛으로 청순미 넘치는 미모와 함께 도발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유역비는 또 다른 화보에서는 섹시한 로커로 변신했다. 긴 생머리에 스모키 메이크업, 올블랙으로 무장한 유역비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역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판 주인공을 맡아 할리우드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