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중화권 톱 배우 유역비가 블랙스완의 자태를 드러냈다.
11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 공식 웨이보에는 7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유역비의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유역비는 고혹적인 블랙스완의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냘픈 몸매를 드러낸 유역비는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유역비는 강렬한 눈빛으로 청순미 넘치는 미모와 함께 도발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유역비는 또 다른 화보에서는 섹시한 로커로 변신했다. 긴 생머리에 스모키 메이크업, 올블랙으로 무장한 유역비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역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판 주인공을 맡아 할리우드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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