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양희명이 jtbc금토드라마 '스케치'에서 폭넓은 연기력과 극중 주인공 강동수(정지훈 분)와 몸을 사리지 않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스케치'는 앞으로 일어날 살인사건을 미리 볼 수 있는 여경찰(이선빈)이 열혈형사(정지훈)와 함께 정해진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사건을 수사하는 드라마로서, 양희명은 극중 '흉터'로 출연해 그가 모시는 보스 정일우(김용희 분)의 친동생인 살인범 정일수(박두식 분)의 탈옥을 돕는 과정에서 그 범죄를 막기위해 뛰어든 유시현(이선빈 분)을 납치했지만 강동수(정지훈 분)에게 은신처가 발각돼 격투 끝에 체포되는 과정을 선보였다.
그는 촬영장에서 정지훈과 위험한 액션신을 대역없이 선보이기위해 현장에서 직접 무술감독에게 지도를 받아가며 촬영을 진행했으며, 촬영중 머리를 시멘트 바닥에 강하게 부딪히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본인의 부상으로 인해 힘들게 밤새 촬영하는 스탭들에게 방해가될까 싶어 아픈 몸을 이끌고 끝까지 완벽하게 촬영해 모든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배우 양희명은 영화 '바람'으로 데뷔 후, 폭넓은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캐스팅되는 배역마다 생명력을 불어넣는 재주를 지닌 개성파 스타일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뛰어난 연기력과 뜻하지 않았던 액션 연기를 뛰어나게 소화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lyn@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