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어바웃타임'김동준이 이성경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Advertisement
11일 tvN '어바웃타임'에서는 이도하(이상윤)의 전 여자친구인 김준아(김규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급냉각된 모습이 방송됐다. 배수봉(임세미)는 "브로드웨이에서도 라이징 중인 한국계 배우"라며 김준아를 소개했고, 이도하는 굳은 얼굴로 자리를 떠났다.
김준아는 "난 언더 필요없다. 전회차 다 내가 소화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조재유(김동준)은 "월권이다. 필요 있고 없고는 내가 결정한다"고 맞받았다.
Advertisement
배수봉은 "무슨 장난질이냐"는 이도하에게 "장난 아니고 선물이다. 브로드웨이에서도 주목중인 배우고, 조재유가 가장 원하는 배우"라고 설명했다.
대본 리딩이 끝난 뒤 최미카(이성경)은 조재유에게 "김준아씨 너무 잘하시더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조재유는 "너무 긴장감 없는 거 아니냐, 언더면 어떤 연희를 만들어서 김준아 자리 뺏을 건지 고민해라"라고 쏘아붙였다.
Advertisement
최미카는 "죄송하다"며 사과했지만, 조재유는 "죄송하지 말고 잘해라. 필요없다는 언더 억지로 감독이 앉혔다더라, 내 얼굴에 먹칠할 생각이면 당장 그만둬라"고 잇따라 일침을 놓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