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엑소 찬열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19일 찬열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의 건립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찬열은 "대한민국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의 설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함께 하게 해주신 배우 민진웅 형님과 SF9 주호, 펀치 씨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저의 작은 도전으로 좀 더 많은 분들이 루게릭 병과 루게릭 전문 요양 병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 더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셨으면 좋겠다"며 차가운 물을 뒤집어 썼다.
이후 찬열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박명수와 최태준, 워너원 강다니엘을 지목했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전문 요양병원 설립을 위해 가수 션이 시작했으며 많은 스타들이 동참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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