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MXM이 지난 10일 두 번째 아시아 투어 팬미팅 'MATCH UP'의 마지막 도시인 일본 도쿄의 디파 아리아케에서 'MATCH UP FANMEETIMG IN TOKY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길었던 3개월간의 아시아 투어 팬미팅 일정을 마무리 했다.
MXM은 지난 3월 1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등 총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이번 팬미팅 투어 'MATCH UP'을 진행하며 매회마다 많은 현지 언론과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높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이번 도쿄 팬미팅은 'MATCH UP'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3개월이란 행복했던 시간 동안 각국의 팬들이 보여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MXM 멤버들이 그 어느 때보다 집중했다는 후문.
팬미팅이지만 웅장한 인트로를 시작으로 총 8곡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MXM은 팬미팅 때마다 각국의 각기 다른 팬들의 성향에 맞는 이벤트들을 정성껏 준비해 현지 팬들과 적극 교감할 수 있는 코너 진행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는데, 이번 도쿄 팬미팅에서도 이전 오사카 팬미팅 때보다 더욱 유창해진 일본어를 구사하며 '심쿵재연' 코너와 최근 일본에서 유행중인 재미있는 춤과 애교 등을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많은 도쿄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한편, 도쿄를 끝으로 두 번째 아시아 투어 팬미팅 'MATCH UP'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MXM은 현재 첫 번째 정규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첫 단독 콘서트를 포함한 활발한 하반기 활동을 예고해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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