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나빌 페키르의 영입을 다시 한번 시도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페키르 영입에 근접했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쳤지만, 최종 합의 과정에서 이견을 보이며 결국 이적이 불발됐다. 이 과정에서 리버풀이 이적료를 더 낮추려는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옹 측은 곧바로 협상을 접으며, 페키르가 리버풀로 이적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1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리옹 측이 이적료를 더 낮춰준다면, 리버풀은 다시 페키르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페키르의 무릎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 리버풀이 원래 생각했던 금액을 지불하는 것을 꺼리는 이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