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준면과 김예원의 애정전선에 적신호가 켜진다.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되고 있는 '리치맨'에서 이유찬(김준면 분)과 민태라(김예원 분)의 관계가 위기에 부딪힌다.
지난 방송에서부터 이미 이유찬과 민태라의 사이에는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다.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자신의 연인에게 무관심한 이유찬과 그런 그에게 어떻게든 잘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태라의 모습이 그려진 것. 뿐만 아니라 이유찬의 태도에 이미 체념한 듯한 그녀의 덤덤함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더불어 민태라는 이상하리만큼 가까워지고 있는 이유찬과 김보라(하연수 분), 게다가 오빠 민태주(오창석 분)가 이유찬을 무너뜨리려 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서 누구보다도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터.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포착된 이유찬과 민태라의 표정 역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마치 갈등을 빚는 듯 굳은 얼굴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항상 이유찬을 응원하고 그의 곁에서 기운을 북돋아 주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던 민태라가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이유찬을 쏘아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는 상황.
이처럼 아슬아슬 위태로운 로맨스 전선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찬과 민태라의 연애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오늘(13일) 밤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리치맨'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