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13일 윤다영은 "국민의 소중한 권리, 소중한 한 표 행사해요. 촬영 끝나고 달려온 투표소~ #지방선거 #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투표 인증 도장을 손등에 찍은 채 밝은 미소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 청량한 미소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윤다영은 청춘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리치맨'에서 하연수의 룸메이트이자 귀여운 욕망을 가진 현실주의자 미소 역으로 출연, 망가짐도 불사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윤다영의 열연이 돋보이는 드라마 '리치맨'은 매주 수,목 오후 11시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