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우 롯데 자이언츠전 감독은 삼성 라이온즈전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가진 삼성전에서 9-9 동점이던 연장 11회말 1사 1루에서 터진 이대호의 끝내기 안타로 10대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2연패 탈출에 성공했고, 시즌 전적은 28승35패가 됐다.
조 감독은 경기 후 "어려운 경기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의 집중력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 후반 박빙 상황에서 투수들이 잘 해줬고, 이대호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할 수 있었다"며 "힘든 경기를 가져온 만큼 분위기를 반전시켜 내일부터 다시 흐름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