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의 아들 조수훈 전 쇼트트랙 선수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가 또 자신이 운영 중인 가게 홍보 글을 올려 비판을 받고 있다.
조수훈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주위 사람들과 XXX 식구를 위한 초 켰어요", "기도합시다"라는 문구가 들어간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에는 현재 자신이 운영 중인 아이스크림 가게 명칭이 그대로 들어가 있다.
앞서 그는 자신이 운영 중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끊임 없이 홍보하고 있다.
지난 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리가 없어요. 나이스~', '촬영 시작~' 등의 멘트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려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조수훈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으로 최근 부상으로 인해 사업가로 변신했다. 전국에 총 22개의 아이스크림 매장을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운영 중인 아이스크림 본사는 조재현 소유의 수현재컴퍼니 건물에 위치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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