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여은이 드라마 '슈츠(Suits)'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작별인사를 고했다.
KBS2 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에서 극 중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의 소유자 '김문희' 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배우 손여은이 예쁨이 듬뿍 담긴 마지막 비하인드 컷 공개와 함께 종영소감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공개한 비하인드 컷 속에서 손여은은 카메라를 향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를 선보이는가 하면 손가락 하트, 브이 등 사랑스러움이 더해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김문희'를 떠나 보내야 하는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이어 종영소감에서 손여은은 "안녕하세요. 손여은 입니다. 드라마 '슈츠'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슈츠 중간부터 합류하게 돼서 많이 설레기도 하고 또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서 긴장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많은 분들이 '김문희' 라는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보람 있고 좋은 시간들 보낸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오늘 슈츠 마지막까지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전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손여은은 드라마 '슈츠(Suits)'에 본격적으로 등장하자마자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으며, 또 김문희 캐릭터의 매력을 200%로 살려낸 명불허전 연기력까지 갖추며 시청률 상승의 1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슈츠(Suits)'는 오늘 밤 10시 마지막 방송을 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