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정희' 유빈이 원더걸스 해체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유빈과 프리스틴V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빈은 "원더걸스가 작년에 공식적으로 해체를 했다. 슬프다"며 원더걸스 해체를 언급했다.
그는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 오랜 시간 멤버들과 함께 하다 보니 같이 활동하던 때가 그립기도 하다"며 "프리스틴V를 보니까 또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유빈은 "멤버들과 연락 자주 한다. 응원도 많이 해주신다"며 돈독한 우정을 밝혔다.
한편 유빈은 지난 5일 데뷔 첫 솔로 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를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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