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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현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정현과 하림은 리스본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상 조르즈 성 전망대를 찾았다. 전망대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한동안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 리스본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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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시간 헨리와 수현은 포르타스 두 솔 전망대를 찾았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 부르며 마지막 여정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때, 한 외국인 커플의 모습을 본 헨리가 갑자기 그 커플의 옆으로 다가가 바이올린 연주를 이어갔다.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던 수현도 헨리와 함께 커플을 위한 러브송을 선사했다. 외국인 커플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의 노래를 감상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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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