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존박의 뮤직하이'에 조원선이 떴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존박의 뮤직하이'에는 '서두르지 말아요'로 컴백한 가수 조원선이 출연해 존박과의 특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무려 9년 만에 발표한 조원선의 이번 신곡은 가수 존박과의 듀엣으로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DJ 존박은 "데모 버전을 듣자마자, 이 노래는 내가 꼭 부르고 싶었다. 정말 너무 좋았다. 내가 듀엣으로 부른 노래 중에 가장 만족하고 스스로도 가장 많이 듣는 노래다. 요즘 매일 듣는다. 내가 불렀지만 미련 없이 너무 잘 부른 것 같다"라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원선 또한 "존박 씨 덕분에 좋은 노래가 나왔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DJ 존박의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는 질문에, 조원선은 망설임 없이 가수 자이언티를 꼽았다. 덧붙여 "자이언티 씨가 이렇게 유명해지기 전부터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후 다른 분들과 작업을 많이 해서, 저는 굳이 안 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Advertisement
이 외에도, 라디오를 통해 랩퍼 도끼와의 콜라보 작업이 성사된 뒷이야기를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