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준희가 일상 속에서 인형 미모를 뽐냈다.
고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속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금발의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고준희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와 인형 뺨치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구자경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