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준희가 일상 속에서 인형 미모를 뽐냈다.
고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속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금발의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고준희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와 인형 뺨치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구자경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