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의 김재경이 하드캐리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라이프 온 마스' 4회에 첫 등장을 앞두고 있는 김재경에게 뜨거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중 김재경은 탤런트라는 꿈을 잠시 접어두고 화장품 외판원으로 현실을 살아가는 한말숙 역으로 출연,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한말숙 역으로 변신을 마친 김재경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틸 속 김재경은 1988년의 감성을 완벽히 구현해 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김재경은 다채로운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그려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아연함으로 가득 찬 표정 대신 수줍음을 살짝 머금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재경의 분위기가 180도 달라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처럼 전개를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게 만든 김재경의 맹활약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작품 속 김재경의 활약은 오는 14일(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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