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독창적인 액션 볼거리로 올 여름 새롭게 찾아올 미스터리 액션 '마녀'가 의문의 남자 '귀공자'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꾀한 최우식의 카리스마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신예 김다미와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의 배우 조민수, 박희순을 비롯 충무로 대세 배우 최우식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을 토대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액션 볼거리로 강렬함을 선사할 영화 '마녀'에서 '귀공자' 캐릭터로 강한 남성미를 발산하는 최우식의 카리스마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의문의 남자 '귀공자'는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 앞에 나타나 그녀의 일상을 흔들며 혼란스럽게 만드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함을 벗고 강한 카리스마와 서늘한 모습으로 변신한 최우식의 새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최우식은 알 수 없는 표정과 차가운 눈빛은 물론 시크하고 매력적인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외형에서부터 귀공자 캐릭터의 남다른 분위기를 발산한다. 처음 자윤과 만나게 되는 기차 안에서의 모습, 비 내리는 창 밖을 응시하는 싸늘한 모습에 이어 차가운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자아내는 최우식은 그의 실체와 자윤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최우식은 캐릭터의 심리 상태를 고려해 작은 버릇 하나까지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은 물론 '마녀'에서 보여줄 강렬한 액션을 위해 약 3개월간 매일 5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귀공자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에 자윤을 쫓는 인물 '미스터 최' 역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박희순은 "최우식 배우의 '귀공자'는 지금껏 그가 연기한 역할 중에 가장 새로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 최우식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이렇듯 최우식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는 카리스마 스틸을 공개한 '마녀'는 6월 극장가를 강력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모든 것이 리셋된 '자윤'과 그녀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스타일의 폭발적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영화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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