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가 일본 후쿠오카 명산 미노우렌산의 청정수를 사용한 '이소노사와 준마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준마이는 쌀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후 여과해 맑게 걸러낸 사케의 일종이다. 쌀로 만든 사케인 만큼 쌀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고도의 주조 기술이 필요한 까다로운 주류다.
롯데아사히주류가 새롭게 선보인 이소노사와 준마이는 일본 후쿠오카현 우키하시에 위치한 1893년 설립된 전통 주조 기업 이소노사와에서 주조했다. 120여년 간 이어온 이소노사와의 전통 주조 기술을 적용해 준마이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주 원료인 쌀과 누룩을 엄선해 만든 효모와 일본의 명산으로 불리는 미노우렌산의 청정한 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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